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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평화안보 문학축전 화천서 개막 내달 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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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학축전 작성일14-05-28 10:59 조회4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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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세계 평화의 종 공원이 있는 화천에서 6월 6일부터 3일간 ‘2014 제3회 세계 평화안보 문학축전’이 열린다.

첫날 행사는 비목문화제 위령제와 연계해 진행된다. 축전 개회식은 6일 오후 5시 화천군 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각국 외교사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아픔을 나누기 위해 예정됐던 평화토크콘서트와 공연은 취소했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세계평화안보 백일장은 7일 개최된다. 백일장은 국내 최대 규모 시상으로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각 부처 장관상 등이 수여되며, 참가자 전원은 아기평화의 종 순례사업 등에 참여하는 평화사절단으로 위촉된다. 또 화천읍 붕어섬에서 어린이들이 참가하는 평화사생대회가 열리며 수상작과 참가작은 화천군에서 전시된다.

평화의 종 콘서트는 7일 오후 7시 화천 붕어섬에서 장미여관, 퍼스트, 갈릭스, 플래쉬, 쏘냐, 박상철 등이 출연하는 가운데 열린다.

마지막날인 8일 평화사절단 위촉식·시상식이 열린다.

제3회 세계평화안보 문학축전은 분쟁 종식과 평화통일을 기원하고 세계평화·국제안보의 중요성을 전하기 위해 개최된다.

강원도·화천군이 주최하고 격외문원·화천문화원이 주관하는 2014 제3회 세계평화안보 문학축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www.peacebell.org" TARGET='_blank'>www.peacebel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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