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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세계평화안보문학축전' 내달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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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학축전 작성일17-07-15 15:01 조회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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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성공기원 '평화의 종 콘서트'도 열려

(화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화천군이 주최하는 '2017 세계평화안보문학축전'이 다음 달 5일부터 이틀간 화천감성테마문학공원에서 열린다.

사진은 2013년 문학축전 개회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사진은 2013년 문학축전 개회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올해 6회째 맞는 문학축전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등 18개 부문에 걸쳐 심사가 이뤄진다.

첫날 평화안보 백일장에는 사전 접수로 선발된 700명이 참가한다.

대통령상 수상자는 상장과 상금 500만 원을 준다.

같은 날 열리는 사생대회에는 12세 이하 어린이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문학축전에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감성 작은 콘서트'와 조경철 천문대와 도예마을 체험, 2018 평창동계올림픽 홍보 및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된다.

아울러 사내면 사창리 토마토축제장 특설무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평화의 종 콘서트'가 이어진다.

축전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감성문학관에서 평화사절단 위촉 및 시상식, 아기 평화의 종 전달식에 이어 폐회식이 진행된다.

행사 주관을 맡은 (사)격외문원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에게 화천이 평화와 안보의 중심지임을 알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 붐 조성에 기여토록 문학축전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ha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14 17:29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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