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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안보문학축전 내달 5일 화천 감성문학관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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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문학축전 작성일17-07-19 09:47 조회9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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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군이 주최하는 2017 세계평화안보문학축전이 다음 달 5일 화천감성테마문학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문학축전은 대통령상과 국무총리상, 통일부 장관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국민안전처 장관상 등 18개 부문에 총 상금 1640만원이 걸려있다.
   
대통령상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현재 700명이 접수했다.

같은 날 12세 이하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사생대회도 열린다.
   
문학축전 백일장과 사생대회 참가신청은 오는 31일까지 문학축전 공식 홈페이지(peacebell.org)에서 접수한다.
   
올해 문학축전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운영된다.

5일에는 문학축전과 함께 하랑은유, 브랜드 머핀, 서지혜, 라마 여행기 등이 출연하는 ‘감성 작은 콘서트’가 열린다.
   
이와 함께 나봄명상예술학교 체험, 조경철 천문대 체험, 도예마을 체험, 희방신당지화 체험 등 체험프로그램과 2018평창올림픽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같은 날 오후 8시부터는 사내면 사창리 토마토축제장 특설무대에서 2018평창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평화의 종 콘서트’가 이어진다.
   
콘서트에는 스텔라, 안수지 밴드, 베이비 부, 김경진, 김경헌, 더크로스, 요술당나귀 등 인기 연예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축전 마지막 날인 6일에는 감성문학관에서 평화사절단 위촉 및 시상식, 아기평화의 종 전달식을 끝으로 문학축전이 폐막한다.
   
주관을 맡고 있는 (사)격외문원 관계자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에게 화천이 평화와 안보의 중심지임을 알리고 2018평창올림픽 붐 조성에 기여하는 문학축전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hsw012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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